2006. 12. 12. 00:31

해바라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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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06)
감독 : 강석범
출연 : 김래원, 김해숙, 허이재


예상과는 달리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김래원의 어리버리한 연기도 괜찮았고.. 나름대로 익숙한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재미있었다. 가슴을 따뜻하게도 하고, 흥미있기도 하고.. 꽤 괜찮은 영화였다. 또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영화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러나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 식의 그런 액션은 현실감을 떨어 뜨리기는 하지만.. 그렇게 전설적인 싸움꾼이어야만 영화의 스토리가 완성될 수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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