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10. 7. 19:48

2004년에 호주에 있었을때 찍은 사진들..

그때당시..작은 똑딱이 하나로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들...
그나마도 하드디스크 오류로 사진의 절만을 날려버리고.. 남은.. 사진중.. 쓸만한 사진이라고는.. ㅠ.ㅠ
에혀....
무수히 많은 사진들 중에서.. 경치가 멋진 몇몇 사진들만 한번 올려봐야지.. ㅠ.ㅠ

나름대로 찍어본... 호주 시드니의 스카이 라인..

오페라 하우스를 나름대로 멋지게 찍어볼려고 노력했으나... 멋진건지.... ㅠ.ㅠ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의 모습... 우연찮게 찍은.... 맘에 쏘~옥 드는.. 사진중 하나..

역시나 호주 본다이 비치 우측에 있는 바위들 사이로 파도가 치는 모습.. 순간 포착을 위해 얼마나 셔터를 눌렀던가.. ㅠ.ㅠ

내가 찍은 사진은 아니고.. 함께 여행했던 친구가 찍었던... 사진.. 작은 삼성 똑딱이로 이정도의 사진을.. 난 언제 이런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ㅋㅋㅋ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하이트 파크 옆에 있는 성당의 모습.. 이름이 뭐였더라???

호주.. 시드니 대학의 모습.. 고풍스런 건물 모습이 참 멋졌다.. 푸른 잔디밭도.. 우리나라 대학들도 점차 멋진 모습으로 변해 가겠지? 우리나라의 특색있는 모습을 한 건물들이 우리 대학에도 많이 생겼으면 좋으련만...

호주.. 시드니.. 쿠지 비치의 모습.. 맑은 바다의 모습이 참으로 멋졌다..

역시 같은 쿠지 비치...

여기가 어디였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 케언즈에 있는 비치인데.. ㅠ.ㅠ

역시나 케언즈에 있는 비치에서 찍은 석양...

호주에서 유명한 비치중에 하나인데.. 이름이 뭐였더라.. ㅠ.ㅠ 아놔.. 이넘의 기억력.. ㅠ.ㅠ

같은 비치에서 찍었던.. 일출의 모습.. 날씨가 흐려서.. 정확한 태양의 모습을 찍을 수가 없었다는. ㅠ.ㅠ

해가 뜬 이후의 비치의 모습.. 이름이 트리니티 비치였던가? 아.. 뭐였지.. ㅠ.ㅠ 어흑. 어흑...

사람 이름을 딴. 계곡의 전망대였는데.. 도무지 기억이 안난다.. 에혀.. 어쩜 좋아. ㅠ.ㅠ

호주 퀸스랜드의 원드 팜 모습...

넓은 초원의 모습...

역시나.. 윈드 팜의 모습...

너른 초원...

어디였더라.. 유명한 국립공원.. 아 카카두에서 찍은 폭포 사진.. 무슨 폭포였더라... ㅠ.ㅠ

카카두의 엘로우 워터... 왜 노란 물인지.. 이유를 알수 없다는... 악어로 유명한 곳..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의 카나나라에서 찍은 석양..


카나나라에 있는 호수의 모습...

같은 호수라는.. ㅋㅋ



브룸에 있는 비치.. 이름이 뭐였지... 센트럴 비치였나??

브룸에서 가장 유명한... 스테어 케이스 투 더 문... 즉... 달로 가는 계단.. 사진 기술이 부족하여 보다 멋진 사진이 나오지 않았다는. ㅠ.ㅠ



역시나 브룸 인근의 비치.. 에메랄드빛 바다가 인상적이라는...

에메랄드 빛 바다가 무척 인상적인....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국립 공원에서 찍은 작은 호수(?) 사진...


몽키 미아에서 찍은 사진.. ㅎㅎㅎ

언제.. 호주 사진을 정리해서.. 호주 생활을 한번 올려봐야 겠다. ㅋㅋ

지금 올린 사진이 대략.. 1/20도 안된다는.. 정리하기도 힘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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