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10. 7. 19:26

2005년 봄..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2005년 봄... 아침 고요 수목원에서 사진을 몇장 찍어보았다..
그때... 처음 카메라를 사고.. 열심히 찍을때라.. 멋도 모르고. 찍은 사진들...
지금 돌아 보면.. 아무것도 몰랐을때 찍은 사진들이 왜 더 나아 보이는 것인지.. ㅠ.ㅠ

꽃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참으로 예뻐 보이는 꽃... 언젠가 나도 여친이 생기면.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아침고요수목원...

작은 온실안에 있는 기와집 모형...


백합의 일종이었는지.. 꽃 도라지의 일종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는.. ㅠ.ㅠ

역시 온실 안의 작은 모형

작은 초롱꽃... 나름대로 열심히 찍어 보았는데..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진...




길 한켠에 피어 있던 이름 모를 꽃...


정원의 모습인데.. 이날.. 비가 와서.. 과도하게 노출을 해버렸다는... 하늘이 하얗게 나와 버리다니. ㅠ.ㅠ


천년향이라는 소나무.. 아무래도 언더노출인듯. ㅠ.ㅠ


들꽃이 활짱핀 들판... 역시나 이름은 기억도 안난다. ㅠ.ㅠ


수목원 내에 있는 작은 냇가 있는 작은 폭포... 사진보다는 훨신 멋진 곳인데. ㅠ.ㅠ




수목원 내에 있는 초가집에.. 걸려있는 말린 옥수수... 나름..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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