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0. 7. 16:58

연적지의 연꽃

연적지에 간김에... 연못에 피어 있는 연꽃을 살짝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 내공이 부족하여.. 여전히 무언가 부족해 보이는 사진들만.. 가득 가득...

10장 찍으면.. 한장이나 건질라나? ㅠ.ㅠ

내공이 부족해.. 내공이.. ㅠ.ㅠ

정말로 찍고 싶었던 연꽃은 따로 있었는데.. 세개의 연꽃이 피어있는.. 그러나.. 그 꽃 옆에 바로 빈 깡통이 떠 다니는 관계로 차마 찍을 수가 없다는... 도대체 언눔이 연못에 빈 깡통을 던져 놓은 게야? ㅠ.ㅠ

꽤 지저분해 보이는... 연적지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연꽃... 좀 큰 연꽃이 피어주면 좋으련만.. 작고 아담한 연꽃들만.... 연적지에....



우연히 어학교육원쪽을 바라보다.. 찍고 싶은 필이 꽃혀서... 한장 담아 보았는데.. 역시 저 먼곳은 희게 나와 버렸다는.. 아~~ 내공이여~~

그래도.. 다시 찍었을때는..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맘에 안드는.. ㅠ.ㅠ

멀리 단풍이 서서히 들고 있더라구요... 담주 주말쯤.. 단풍 찍으러 한번.. 출사를 떠나야 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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