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0. 7. 16:53

2006년 10월 7일...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잠깐의 나들이..

외할아버지 댁에 잠시 들려 할아버지를 모시고 점심 식사를 하고 돌아 오는길에...

잠시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학교를 찾았다..

학교 연적지에서 사진을 몇장 담아 보았다..

사진을 찍다보니.. 내 사진은 하나도 없다는.. ㅠ.ㅠ

그래도.. 어머니와 동생 사진이 없었는데.. 잘 되었다는. ㅎㅎㅎ

실수로 노출이 오버되어서.. 살짝 흑백으로 변환을 해 보았다는.. 흑백으로 변환을 해 보니.. 노출 보정이 자연스럽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역시 살짝 노출이 오버 되긴 했지만.. 그래도 첫 사진보다는 훨신 나았다는.. ㅋㅋㅋ

모자지간인지... 연인 사이인지... ㅡ,.ㅡ;;

살짝 줌으로 한번 땡겨 보았습니다. ㅋㅋ

그늘 밑에서 찍으면서 살짝 플래시 사용을 까먹고 찍은 사진.. 인물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열심히 포샾질을 해서.. 나름대로 보정을 했지만.. 여전히.. ㅠ.ㅠ 이 구도로 찍은 사진은 다 어둡게 나와서.. 무척 아쉬웠답니다. 에혀...

어머니와 동생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이.. 계속해서 셔터를 눌러 보았다는.. 그러다 어머니한테 살짝 혼났다지.. ㅠ.ㅠ

살짝 웃어 주시는.. 어머니...

마지막으로 한컷 살짝... 인물만 신경쓰다가 하늘이 누무 희게 나와버려서... ㅠ.ㅠ 언제 내공을 키우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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