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4. 20. 19:14

벚꽃은 피었으나...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카메라 렌즈가 고장났다는 핑계로 몇개월간 카메라를 놓은 탓이기도 하지만.. 귀국하고 좀처럼 시간을 낼 수 없는 마음의 조급증과 여유 없음이 또한 그 이유이리라.

 지난 4월 11일에 춘천 인근으로 벚꽃을 구경하러 가서 사진 몇 장 찍어 보았다. 카메라를 놓은지 꽤 시간이 지나서였는지 사진이 형편없다. 어색하고 이상한 사진들만 가득할 뿐... 

 그래도 너무 오래동안 방치해 둔 블로그를 위해 사진 몇장 올려본다.

0123456789101112

0123

'Photo Story > in Chuncheon, Gangw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6.17
지난 마임 축제 공연...  (6) 2009.06.17
오랜만에.. 연구실 사람들과 떠난 1박 2일..  (7) 2008.09.08
2007년의 마지막 해....  (8) 2007.12.31
오랜만의 포스팅... 노을....  (12) 2007.12.18
Comment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