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9. 5. 07:49

라스베가스를 가다.. 벨라지오 호텔 편..

이번에 소개할 호텔은 춤추는 분수쇼로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이다.

30분 간격인가? 로... 음악에 맞추어서 분수가 춤을 춘다. 각 음악의 특징에 맞추어서 제각각 다른 모양의 분수를 만들어 내는 모습이 장관이다. 음악이 밋밋한 경우에는 분수쇼도 그냥 그렇지만, 음악이 경쾌하고 웅장하면 분수도 그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 호텔에서 이 분수쇼를 디자인하는 디렉터가 한국인이라고 하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가이드의 말로는 그렇다고 하던데... 역시나 가이드를 따라 튜어로 한번 왔다가 다시 또 한번 방문을 했더랬다. 사진을 찍기 좋은 자리는 관람하기도 좋은 자리여서 역시나 분수쇼가 끝나면 잽싸게 들어가서 카메라를 들이대고 다음 쇼를 기다려야 한다. 길게는 10분에 짧게는 5분정도의 쇼이니까 25분에서 20분정도만 기다리면 다음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장엄한 음악이나 음의 높이가 확연하게 올라갈때는 분수가 하늘 높이 솓구치며 그 물을 뿜어 내기위한 폭발음 내지 굉음이 쩌렁 쩌렁 울리는데..  그 소리 또한 절묘하게 음악과 어울린다. 또한 관객들의 함성과 탄성도 음악속에 녹아드는 느낌이랄까?

우선 벨라지오 호텔의 내외관을 먼저 소개한다.

01234567

 대략 호텔은 이렇게 생겨 먹었고. 이 호텔은 모니모니 해도.. 앞에 있는 호수에서 펼쳐지는 분수쇼가 장관이다!

동영상으로 봐야 진짜일텐데... 자신으로만 만족하시길.. ㅋㅋ

012345678910

 몇장의 사진으로는 현장에서의 그 멋진 모습을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뭔가 아쉬움이 남는 분들은 꼭 한번 찾아가 보시길. ㅋㅋㅋ

 나도 장비 제대로 갖추고 다시 한번 가고 싶다. ㅋㅋ


2008/09/04 - [Photo Story] - 라스베가스를 가다.. 베네시안 호텔 편..
2008/09/02 - [Photo Story] - 라스베가스를 가다.. 다운타운 편
2008/09/02 - [Photo Story] - 라스베가스를 가다....
2008/08/29 - [Photo Story] - 그랜드캐년을 다녀오다!
2008/08/29 - [Photo Story] - 라플린에서..
2008/08/28 - [Photo Story] -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가다..
2008/08/28 - [Photo Story] - 샌프란시스코를 가다..
2008/08/28 - [Photo Story] - 샌프란시스코를 가다..




Trackback 1 Comment 2
  1. jw_kim@snslab.kangwon.ac.kr 2008.09.06 18:18 address edit & del reply

    호텔관광만 해도 아주 재밌을꺼 같아요 ㅋㅋㅋㅋ

    참 올림프스 뮤 840 질러 버렸어요 ㅠ